60시간 만에 천칠백오십킬로... #뉴질랜드 #북섬-일주 ... 무모한 도전..무모한 여행... #타우포 에서 #번지점프 를 마치고...곧 바로 #네이피어 를 향해 달린다.. 항상..바쁜 일정..오클랜드 남동쪽..항구 도시.. #네이피어 는 한번 왔던 기억이 있다. 그때 역시 당일 치기로 오는 바람에 네이피어에 도착 해서도 바다에 발한번 담그지 못한 기억이 난다. 이번에는..필히..그 바다에 발을 담그리라... 아무리 바빠도 바다에 발 담글 시간은 만들고 말겠어... 하옇튼...아침일찍 일어나서 부산 떠느라...잠을 설친 아이들은..아직도 깊은 꿈나라............ 약간 졸린 듯 하기는 하지만....낯설은 길이라서 그런지...긴장감에 잠은 오지 않는다. 그나마 조금씩 오는 졸려움은 옆에 앉은 누님..